
서울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요건을 충족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게 생애 1회 200만원을 카드포인트로 지원합니다. 연령만 맞는다고 자동 선정되는 제도는 아니에요. 소득, 동거, 돌봄 전담, 정보 등록을 모두 살펴봐야 합니다.
📋 목차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학업·진로·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지원입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2026년 10월부터 서울복지포털에서 상시 접수하고 있어요. 선정되면 1인당 200만원을 생애 한 번 카드포인트로 받습니다. 신청 후 심사를 거쳐야 하며,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건은 다음 달 말 결과를 안내합니다.
- 신청일 만 13~34세, 서울 거주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수급·차상위도 포함될 수 있음
- 돌봄 대상자와 같은 주민등록 세대이며 실제 동거
- 본인과 돌봄 대상자 이외 35세 이상 다른 가구원이 없는 등 법정 요건
- 가족돌봄정보 미등록자는 먼저 정보 등록 필요
지원금 200만원과 지급방식
지원액은 1인당 200만원이며 생애 1회입니다. 매달 200만원씩 지급하는 사업은 아니에요. 카드포인트 방식으로 지원되며 학업·진로 준비와 건강관리 등 자기돌봄을 위한 비용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선정 후 구체적인 사용 방법과 계획을 따로 안내하므로, 신청만 해두고 포인트가 현금처럼 바로 입금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번 제도는 기존 서울형 자기돌봄비와 별개의 사업으로 연령, 소득 기준, 금액이 다릅니다. 과거에 다른 자기돌봄 지원을 확인했더라도 이번 사업의 기준을 다시 봐야 해요. 서울시는 이번 모집을 140명 대상으로 안내했으며, 모집 인원이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착순 지급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접수 가능 여부와 선정 기준을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13~34세·소득 100% 기준
연령은 신청일 기준 만 13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서울 거주자여야 하고, 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충족해야 해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이 소득 요건 안에서 신청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서울시가 안내합니다. 정확한 가구원 산정과 소득 확인 자료는 접수 화면과 세부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나이와 소득만 맞으면 끝나는 건 아닙니다. 가족돌봄청소년·청년으로서 아픈 가족을 돌보는 상황인지, 실제 돌봄을 본인이 전담하는지 등 법령상 요건도 심사합니다. 주소지만 같은 경우와 실제 함께 거주하며 돌봄을 맡는 경우는 다를 수 있어요. 본인의 생활 상황과 신청서 내용이 맞도록 사실에 기반해 작성해야 합니다.
동거와 돌봄 전담 요건
서울시 안내는 돌봄 대상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실제 함께 거주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또 본인과 돌봄 대상자를 제외하고 35세 이상 다른 가구원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되어 있어요. 가족 구성원 중 다른 성인이 함께 살거나 돌봄을 나누는 경우에는 본인이 돌봄을 전담한다는 조건이 맞는지 세부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불가피한 사유로 동거 또는 세대 요건에 예외가 필요한 경우, 돌봄을 전담한다는 별도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외 신청이 곧 승인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제출 자료 심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주소 이전, 가족의 입원 등 사정이 있다면 신청서에 임의로 결론을 적기보다 포털 안내와 상담 채널을 통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세요.

매월 15일 접수·결과 일정
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상시 접수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매월 15일까지 들어온 접수분을 심사해 다음 달 말 선정 결과를 안내해요. 15일을 넘긴 신청은 다음 심사 회차로 넘어갈 수 있으니, 급하게 신청한다면 접수일 기준을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결과가 나오는 데는 접수 회차에 따라 시간이 걸립니다. 신청서 제출일과 심사 결과 예정일을 달력에 표시해 두고, 서울복지포털 알림이나 이메일을 확인하세요. 모집 인원이 채워지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상시 접수’만 보고 연말까지 여유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일정 | 확인 내용 |
|---|---|
| 상시 접수 | 2026년 10월 1일부터 안내 |
| 매월 15일 | 이 날짜까지 접수된 신청 건을 심사 |
| 다음 달 말 | 선정 결과 안내 예정 |
| 모집 인원 충족 | 조기 마감 가능 |

서울복지포털 신청 순서
-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를 등록했는지 확인
- 미등록자는 자기돌봄비 신청 전에 가족돌봄정보 최초 등록
- 복지서비스 신청 → 가족돌봄청년 지원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선택
- 신청서 작성과 증빙자료 첨부 후 최종 접수 확인
- 매월 15일 기준 회차와 다음 달 말 결과 안내를 기록
가족돌봄정보 등록은 별도 단계예요. 서울시 안내는 아직 등록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돌봄비 신청 전에 서울복지포털에서 먼저 등록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첨부파일만 올린 뒤 끝냈다고 생각하지 말고, 접수 완료 화면을 확인하세요.
신청 이후에는 제출자료와 소득·돌봄 상황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전화 인터뷰나 가정방문 심사가 진행될 수 있어요. 선정자는 자기돌봄계획을 세우고 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를 받습니다. 개인별 제출서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포털이 요구하지 않은 민감한 자료까지 임의로 보내지는 마세요.

서류와 심사에서 확인할 점
정확한 제출 항목은 서울복지포털 신청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연령과 거주, 가구 소득, 가족돌봄 상황, 동거와 전담 여부를 확인할 자료를 준비하는 방향이에요. 동거 예외를 주장하는 경우에는 돌봄 전담 증빙을 별도로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의 질병·장애 관련 자료를 제출할 때는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고, 비밀번호나 금융 인증정보는 누구에게도 보내지 않아야 합니다.
가족 상황이 단순하지 않다고 신청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자격을 임의로 해석해서 신청 내용을 과장해서도 안 됩니다. 불확실한 항목은 서울복지포털 세부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 WAY 상담 채널에 문의해 보세요. 접수 뒤 요청되는 보완자료와 제출기한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청년 제도와 비교하려면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사용처, 청년월세지원 자격과 신청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업들은 목적과 자격이 다르므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와 중복 수급이 가능한지는 각각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거주 만 34세라면 신청할 수 있나요?
A. 연령과 거주는 기본 조건이지만 소득·동거·돌봄 전담 요건도 함께 심사합니다.
Q.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신청할 수 없나요?
A. 서울시 안내상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세부 가구 기준은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Q. 200만원이 매월 지급되나요?
A. 아닙니다. 생애 1회 카드포인트 200만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Q. 신청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나요?
A.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을 심사해 다음 달 말 결과를 안내합니다.
Q. 가족돌봄정보를 등록하지 않았는데 신청부터 할 수 있나요?
A. 미등록자는 자기돌봄비 신청 전에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를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지원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나이와 거주지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말고, 소득과 돌봄·동거 조건까지 확인하세요. 상시 접수라도 모집 마감이 앞당겨질 수 있어요.
기준일 2026.10.29 | 서울시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안내 기준. 접수 가능 여부와 제출서류는 서울복지포털 최신 공고에서 확인하세요.